내가 2001년도에 뉴욕(NewYork)에 있었다. 그리고 소망교회에서 알게된 친구녀석이 있는데 서울대 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뒤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했다. 그리고 Keith W.Rabin 이라고 유태인을 사귀었는데 김진경 연변과기대 총장이 엿을 먹었다. 중국어 사역을 하겠다고? 나보고 특허를 먼저 받으라고 그 유대인이 조건을 걸었는데 김진경 총장에게 좋지않게 편지를 답장을 준 모양인데 아버지는 라빈하고 관계를 끊으라고 하신다. 여러분의 머리가지고는 뉴욕의 금융을 이해할 수 없다. 내 돈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는 것을 이해할수 없다. 그것이 22년동안 한번도 십일조를 빠지지 않은 비결이다. 새벽 4시가 되가는데 몸이 견딜 수 있을지 모르겠다. 신박사님은 11시경에 취침을 하라고 하시는데 의학의 깊은 세계는 잘 몰라도 새벽기도회를 갔다 올때는 1시간을 재우라고, 내가 말을 듣지 않아서인지 아내에게 말씀하셨다고 하시는데 서울대 법대 수석인 사촌형은 밤을 새웠다. 어제 은혜도 안되는 주일 예배를 드렸는데 시동을 걸어서 한번 새벽기도회에 갔다오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