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화를 하나 보았다. 넷플릭스에서 <독전>이라는 것을 보았는데 나는 하나님께 감사했다. 마약사범을 단속하는 이야기인데 거기 나오는 여자형사가 좆도 섹시하다. 가장 끝내주는 장면은 상대방과 검은 투피스를 입고 격투를 벌이는 장면인데(젊은 배우다) 어떻게 허벅지가 그렇게 올라가는지 모르겠다. 일요일부터 어저께까지 계속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위가 정상이 아니지만 전화를 드리는 것만으로도 낫는다. 나도 절제하고 있고 약도 약국에서 사먹었으니 자제하라고 아내가 이야기 한다. 신박사님은 한국기독의사회 협회 회장도 지내신 분이다. 나에게 기도제목이 있는데 이루어지지 않는다. <독전2>에는 여자가 다른 배우가 나온다는데 하나님이 내기도를 들어주실때까지 영화나 봐야겠다. 그 젊은 배우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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