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우주국(NASA)같은 곳에서는 여러가지 인체실험을 하는 것으로 아는데, 예를 들어 우주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적응훈련 운동 등을 합니다. 저는 십자가 앞에 앉아서 율동을 하고는 하는데 뒤에 앉은 성도가 claim 을 걸었나 본데 그 이후는 앉을 곳이 없어져서 이번 부활절 부터는 보이콧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성도로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라는 생각이 들어서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성전 맨뒤에 앉으라고 하십니다. 그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이번주일 부터는 아내와 함께 뒤쪽에 앉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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