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사랑의 교회에서 중요한 트라우마가 두번 있었습니다. 한번은 ‘비지니스 선교회’ 에서 있었던 왕따(토비새 특별찬양)가 있었고 10년 이상 참여했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에서도 ‘왕따’가 있었습니다. 이상숙 권사님의 <용서하십시오>라는 도서를 3권을 가지게 되었는데 가끔식 30,000원을 헌금을 하고는 했습니다. 내일 십만원에서 3만원을 제해서 십일조는 70,000원을 재정부로 보내고 30,000원은 한달에 한번씩 쥬빌리로 참석하든지 방송대에서 시험이 있거나 하면 그냥 입금을 할까 합니다. 신상철 박사님은 <용서하십시오>를 읽어보라고 하시는데 중국은행의 30,000원과 내일 70,000원을 합하면 십일조는 모두 100,000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