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중간고사를 준비해야되기 때문에 오늘 철야를 해야되기 때문에 ‘토비새’ 에 불참하려고 했는데 아내가 건강을 위해서 철야를 하지 말라고 권고한다. 장로님중의 한분이 나보고 그레이스의 말을 들으라고 하셨다. 그리고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기 때문에 택시비가 남았다. 내 친구중에 서울대 출신의 피부과 의사가 있는데 1년내내 목욕을 안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목욕을 안해도 내일 ‘토비새’ 는 간다. ‘똘만이’ 들 총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