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옆에 교회가 하나 있는데 그레이스가 영적인 공백 상태가 꽤 오래되어서 중국어 예배고 뭐고, 같이 그 ‘동네교회’에 참석하였다. 그런데 主의 뜻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메시지가 있고 마침 사랑의교회에서 북한사랑선교부에서 알던 분을 만났는데 새벽기도회에 나오시나 보다. 나도 내일 한번 가보고 이번 상황을 정리하려고 한다. 더군다나 토요일날 영어성경공부도 있는데 내가 명 바이올린 General Manager를 지냈다고 하나 영어는 포기하면 안된다. 십일조 문제는 내 주치의는 월급을(판공비 제외) 받으면 아내에게 다 준다고 하는데 상황을 봐서 ‘성스러운’ 십일조를 그 교회로 돌릴 생각이다. 그렇게 되면 일주일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와 주일 예배와 비지니스 선교회만 사랑의 교회에 참석하게 되는데 主께 서원한 3만원은 어디로 보낼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