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국어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돌아오려고 했는데 헌금을 하려고 했더니(어제 토비새에서 류승관 선교사님 사모님이 아프다고 해서 얼마 안되는 돈을 봉투에 담아가지고 왔는데) 다음주부터 수작업으로 헌금을 받고 오늘까지는 계좌이체를 하는 거란다. 그래서 헌금때문에 4부예배를 한번 더 드렸는데 다음주에도 중국어 예배와 4부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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